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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투데이 조믿음 기자] 마들렌메모리 중고마켓 솔루션 릴레이가 7월 정식 버전 론칭을 통해 서비스를 본격화에 나선다. 

릴레이는 브랜드가 중고 마켓을 도입하는데 필요한 기술, 물류, 운영을 서비스 형태로 제공하는 통합 중고마켓 솔루션이다. 브랜드는 도입 준비 과정에서 중고마켓 운영에 필요한 정책을 정하기만 하면 그 이후 모든 업무를 릴레이가 전담해 운영한다.

릴레이는 브랜드 회원의 중고 의류를 매입한 후 검수와 세탁 과정을 거쳐 재상품화 한 뒤 재판매한다. 

고객은 자신의 의류를 편리한 절차에 따라 적절한 가격에 판매할 수 있고 중고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도 있다. 브랜드 입장에서는 추가로 중고 판매 매출이 발생하고 매입 과정에서 자사몰 포인트를 지급하기 때문에 리텐션 마케팅 효과를 얻을 수 있다.

7월 들어 코오롱인더스트리FnC부문의 자사몰인 ‘코오롱몰’의 중고 거래 서비스 ‘오엘오 릴레이 마켓(OLO Relay Market)’에 이어 자전거 의류 브랜드 NSR의 중고 거래 서비스 ‘RE-NSR’을 오픈했다. 

출처 : 디지털투데이 (DigitalToday)(http://www.digitaltoda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