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main content

엔에스알(대표 신금식)이 자전거 의류 브랜드 ‘NSR’을 통해 보다 적극적인 ESG 경영에 나선다.NSR은 중고거래 플랫폼 릴레이(RELAY) 전개사인 마들렌메모리(대표 유재원)와의 협업을 통해  RE-NSR이라는 이름의 자사 제품 중고거래 콘텐츠를 고객에게 선보인다.

이를 위해 수개월간 작업해왔으며 특히 사이클링 의류 업계 최초의 시도로 더욱 주목받고 있다. 엔에스알 김성희 사업본부장은 “NSR은 론칭 이후 줄곧 폐원단을 활용한 업사이클 쇼핑백 사용, 친환경 소재 및 부자재의 적용 확대를 통해 한발 앞선 ESG 경영을 실천해 왔으며, 이번 RE-NSR 중고거래 콘텐츠 도입을 통해 더욱 성숙한 ESG 경영을 실현 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RELAY 플랫폼을 이용한 RE-NSR 콘텐츠는 자사몰 고객을 대상으로 NSR 중고 제품을 매입하고, 그 매입 대금을 정해진 방식에 따라 평가하여 마일리지로 환급해 주는 형식을 갖추고 있다.

이렇게 매입된 NSR 중고 제품은 세탁, 탈취, 살균 등의 재상품화 과정을 거쳐 고객에게 다시 판매될 예정이다.

http://www.fashionbiz.co.kr/TN/?cate=2&recom=2&idx=193741